사진가
사진가을 위한 사진을 가로 16:9로 자르기
사진 작업에서는 원본의 디테일과 색감을 보존하면서도 납품처가 요구하는 형식과 용량을 맞춰야 합니다. 16:9 화면에서는 피사체와 제목을 좌우로 나누기 좋지만 세로 원본의 위아래 정보가 많이 잘릴 수 있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반복 압축하지 말고 항상 원본 또는 고품질 마스터에서 새 결과를 만드세요.
이 작업에 맞는 추천 설정
영상·화면 표준
썸네일 캔버스
가독성 확보
영상과 슬라이드 화면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가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웹 공개본과 납품본을 안정적으로 나누어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기
- 01
사진가의 최종 사용처를 정하고 16:9 프리셋과 최종 픽셀 크기를 선택합니다.
- 02
피사체를 한쪽에 두고 반대쪽 글자 공간을 확보합니다.
- 03
작은 썸네일 크기에서도 핵심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웹 공개본과 납품본을 안정적으로 나누어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04
16:9 가로 자르기에서 결과를 저장하고, 세로 원본을 억지로 가로로 자르면 얼굴과 제품 일부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반복 압축하지 말고 항상 원본 또는 고품질 마스터에서 새 결과를 만드세요.
화질과 안전을 지키는 팁
제목은 짧고 굵게 배치하세요.
촬영 위치와 고객 정보가 EXIF에 남아 있는지 공개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세로 원본은 여백을 추가하는 방법도 비교하세요.
세로 원본을 억지로 가로로 자르면 얼굴과 제품 일부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반복 압축하지 말고 항상 원본 또는 고품질 마스터에서 새 결과를 만드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FREE PIXEL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선택한 원본과 결과 파일은 현재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FREE PIXEL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여러 장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도구에 따라 최대 30장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파일이 많다면 기기 메모리를 고려해 묶음을 나누세요.
원본보다 화질이 좋아지나요?
형식 변환이나 압축은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를 만들지 않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키울 때는 2배·4배 업스케일 도구를 별도로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