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을 위한 사진 메타데이터 관리하기
썸네일과 채널 이미지는 모바일의 작은 화면에서도 주제와 인물이 즉시 읽혀야 합니다. EXIF에는 촬영 날짜, 카메라, 렌즈뿐 아니라 GPS 위치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보관용과 공개용의 기준을 나누세요. 제목과 얼굴을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어 플랫폼별 자동 잘림에 대비하세요.
이 작업에 맞는 추천 설정
촬영 정보 보존
위치 노출 방지
재저장 손실 완화
용도에 맞게 촬영 정보를 관리한 JPEG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마다 다시 만들지 않고 빠르게 재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을 준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기
- 01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최종 사용처를 정하고 원본에서 필요한 촬영 정보와 GPS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 02
보관·납품본은 유지하고 공개본은 노출 범위를 결정합니다.
- 03
다른 앱에서 날짜와 방향이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플랫폼마다 다시 만들지 않고 빠르게 재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을 준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04
메타데이터 유지 JPEG에서 결과를 저장하고, 모든 앱이 메타데이터를 동일하게 표시하거나 보존하지는 않습니다. 제목과 얼굴을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어 플랫폼별 자동 잘림에 대비하세요.
화질과 안전을 지키는 팁
공개 사진에는 GPS 위치를 남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촬영 원본과 게시용 압축본을 따로 두면 같은 콘텐츠의 다른 비율을 만들기 쉽습니다.
메타데이터 유지 여부를 파일명으로 구분하세요.
모든 앱이 메타데이터를 동일하게 표시하거나 보존하지는 않습니다. 제목과 얼굴을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어 플랫폼별 자동 잘림에 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FREE PIXEL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선택한 원본과 결과 파일은 현재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FREE PIXEL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여러 장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도구에 따라 최대 30장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파일이 많다면 기기 메모리를 고려해 묶음을 나누세요.
원본보다 화질이 좋아지나요?
형식 변환이나 압축은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를 만들지 않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키울 때는 2배·4배 업스케일 도구를 별도로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