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을 위한 사진을 가로 16:9로 자르기

썸네일과 채널 이미지는 모바일의 작은 화면에서도 주제와 인물이 즉시 읽혀야 합니다. 16:9 화면에서는 피사체와 제목을 좌우로 나누기 좋지만 세로 원본의 위아래 정보가 많이 잘릴 수 있습니다. 제목과 얼굴을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어 플랫폼별 자동 잘림에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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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에 맞는 추천 설정

비율16:9

영상·화면 표준

예시1280 × 720px

썸네일 캔버스

구도피사체와 글자 분리

가독성 확보

EXPECTED RESULT

영상과 슬라이드 화면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가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마다 다시 만들지 않고 빠르게 재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을 준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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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따라 하기

  1. 01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최종 사용처를 정하고 16:9 프리셋과 최종 픽셀 크기를 선택합니다.

  2. 02

    피사체를 한쪽에 두고 반대쪽 글자 공간을 확보합니다.

  3. 03

    작은 썸네일 크기에서도 핵심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플랫폼마다 다시 만들지 않고 빠르게 재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을 준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4. 04

    16:9 가로 자르기에서 결과를 저장하고, 세로 원본을 억지로 가로로 자르면 얼굴과 제품 일부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제목과 얼굴을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어 플랫폼별 자동 잘림에 대비하세요.

16:9 가로 자르기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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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과 안전을 지키는 팁

제목은 짧고 굵게 배치하세요.

촬영 원본과 게시용 압축본을 따로 두면 같은 콘텐츠의 다른 비율을 만들기 쉽습니다.

세로 원본은 여백을 추가하는 방법도 비교하세요.

이 작업에서 특히 확인하세요

세로 원본을 억지로 가로로 자르면 얼굴과 제품 일부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제목과 얼굴을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어 플랫폼별 자동 잘림에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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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FREE PIXEL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선택한 원본과 결과 파일은 현재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FREE PIXEL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여러 장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도구에 따라 최대 30장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파일이 많다면 기기 메모리를 고려해 묶음을 나누세요.

원본보다 화질이 좋아지나요?

형식 변환이나 압축은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를 만들지 않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키울 때는 2배·4배 업스케일 도구를 별도로 비교하세요.